연예인을 이용하지 않고 공약 이행과 좋은 정책으로 국민의 지지를 높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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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이번 취임식에서의 특정 연예인의 초청을 언급하셨는데요. 연예인 소속사측과 확실히 논의된 사항인지 궁금합니다. 논의중이라고 말씀하신게 맞다면, 양측이 모두 참석하여 향후 취임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면, 그것은 '논의'라기보다는 '통보'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문화예술계는 그 본질의 특성상 자유롭게 주무를 수 없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그럴 수 있을 것 같지만, 끝끝내 사람들에게 아름다웠다고 회자되는 것은 창작자의 생각을 마음껏 펼쳐 만든 작품입니다. 창작자에게 날개를 달아 마음껏 자신을 드러내게 해주세요.
저는 공약 이행, 좋은 정책의 실현 등으로 실력을 보여주는 것이 당선인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