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통령이 방탄소년단과 함께 뭔가를 할때마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보여주기 쇼'라고 비난했던 곳이 국민의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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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명성을 이용한 무능한 정부의 쇼쇼쇼..라고 무수히 들어왔던 저에게는
지금 이 소식들은 그냥 외람된 언론의 오보이기 만을 바랍니다
더군다나 벌써부터 군면제와 딜하기 위한거 아니냐는 소리가 심심찮게 나옵니다
무슨짓입니까 도대체 ...
앞길이 창창한, 대한민국의 우수함과 멋을 누구보다 널리 알리고 있는 기특한 젊은이들이
저런 억측과 망상의 대상이 되도록 인수위가 앞장서다니...
진짜 실망스럽고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취임식은 근엄하고 품위있으면서도 소박하고 조용히 치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당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