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경방용 물탱크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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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나면 피해자의 재산은 말할 것도 없고 진화에 인력, 장비에 소요되는 세금이 엄청나다.
산불나면 우리는 아직도 후진적 진화대책만 있을 뿐이다.
왜 그럴까?
산림당국이나 지방자치단체가 산불에 경각심이 크게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과거 산림정책은 어떠헸는가?
입산을 거의 할 수가 없었다.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서.
그런데 지금은...
통제는 안한다.
그러면 진화대책이라도 제대로 세워야 되지 않겠나?
산불최초 발화지점은 사람 통행한 곳이나 거주 근접지역이다.
그래서 나는 제안한다.
산물발생 요소가 있는 산정상에 대형 물탱크를 설치하는 것이다.
그리고 파이프를 미리 매설해 놓는 것이다.
평상시에 물을 저장해 놓고 유사시 정상에서 물꼭지를 틀면 되는 것이다.
사람 접근이 어려운 지역은 특히 쓸모가 많을 것이다.
지금 지방자치단체에서 산정상에 정자를 놓는다든지 쓸데없는 돈을 쓰면서 국토보전을 위해선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안타까울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