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에 바란다
본문
기대는 없지만 우려는 큽니다. 사고 칠것은 분명해보이지만 제발 큰사고가 아니었음 좋겠고, 어쩔수 없이 큰사고 친다면 횟수가 적었음 합니다.
윤석열 당선인 본인이 대통령을 정말 하고 싶은것인지도 성찰해보셨음 합니다.
어찌어찌해서 본인 의혹이나 가족들 비리와 관련해서 본인이나 가족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길 바랍니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것이라 생각치도 않습니다. 개인적 바램인데, 국민이란 단어를 사용할때는 특정한 기득권 세력을 표현하는것이 아니고, 5,000만 국민을
표현하셨음 합니다.
코로나 시대 이후의 글로벌이슈를 선도했음 합니다. 기후, 환경 문제 및 노동권과 관련하여 선진국 수준에 도달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하지 않을것이 분명함을 알지만
나의 판단이 틀려서 당선인 퇴임시 당선인 이름을 신나게 외치면서, 고생했다 박수 칠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