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심정지환자 발생대비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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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조성하는 광화문광장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 집회시위 참가자 등 급성 심정지환자 발생시 골든타임(4분)내 응급처치를 위해 시민광장(남측), 역사광장(북측) 등 광화문광장 3~4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을 설치하고, 광장안내도에 자동심장충격기 보관함 설치 위치 표기
□ 제안배경
❍ 지난해부터 광화문광장 새단장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공정률(21.12.24. 기준)은 약 62%이며, 새로운 광화문광장 남측에 조성하는 시민광장은 ’22년 7월까지 조성하고 북측에 설치하는 역사광장은 9월까지 조성할 예정
※ 서울 종로구 소재 광화문광장 조성사업 현황
❍ 광화문광장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많은 시민들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을 하고 주말에는 집회시위도 많이 개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규모 집회시위 현장에서 극렬 시위자에 의해 도로점거 등 불법 폭력집회로 변질되면 부상으로 실신하는 급성 심정지환자가 발생할 수 있으며
❍ 심정지 환자에게 응급처치 시 골드타임인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동시 사용하여야 하는데, 교통체증이나 도로점거한 시위대에 의해 119구급대의 진입이 어려워 지연 도착으로 환자들에게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우려가 많아 대책마련 필요
□ 개선방안
❍ 서울시에서는 새로 조성한 광화문광장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 등 급성 심정지환자 발생대비하여 ‘광화문광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 설치’ 필요 (광장조성 후 AED 설치 대국민 홍보활동 전개)
― 광화문광장 내 자동심장충격기 보관함을 시민광장(남측), 역사광장(북측) 등 3~4개소에 설치하고, 광장안내도에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표기
▶ 광화문광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 설치 위치 가안
※ 자동심장충격기 보관함 설치장소에 CCTV를 설치하여 도난 예방
❍ 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해 응급처치하면 생존율은 44%까지 향상되어, 광화문광장 내 설치한 자동심장충격기 보관함 외부에 시민들이 평상시 스마트폰(모바일)으로 심폐소생술(CPR)․자동심장충격기 국민행동요령을 동영상으로 열람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동영상교육 QR코드’ 부착
□ 기대효과
❍ 광화문광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 설치로, 광장을 이용하는 내외국인 관광객, 집회시위 참가자 등 급성 심정지환자 발생시 AED 사용으로 골든타임(4분)내 신속한 응급처치로 심정지환자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시민안전 확보 가능
❍ 평상시 시민들이 광화문광장 내 설치되어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보관함 외부 QR코드 활용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처치 교육 열람으로 응급처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어, AED 사용과 일반인 심폐소생술 실시율 증가로 급성 심정지환자 생존율 향상에 기여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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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심정지환자 발생대비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hwp (935.0K)
1회 다운로드 | DATE : 2022-04-06 15: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