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광화문광장 심정지환자 발생대비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 설치

조회 17 좋아요 5 2022-04-06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 제안개요
새로 조성하는 광화문광장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 집회시위 참가자 등 급성 심정지환자 발생시 골든타임(4분)내 응급처치를 위해 시민광장(남측), 역사광장(북측) 등 광화문광장 3~4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을 설치하고, 광장안내도에 자동심장충격기 보관함 설치 위치 표기


□ 제안배경
 ❍ 지난해부터 광화문광장 새단장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공정률(21.12.24. 기준)은 약 62%이며, 새로운 광화문광장 남측에 조성하는 시민광장은 ’22년 7월까지 조성하고 북측에 설치하는 역사광장은 9월까지 조성할 예정
      ※ 서울 종로구 소재 광화문광장 조성사업 현황
   
 
 ❍ 광화문광장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많은 시민들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을 하고 주말에는 집회시위도 많이 개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규모 집회시위 현장에서 극렬 시위자에 의해 도로점거 등 불법 폭력집회로 변질되면 부상으로 실신하는 급성 심정지환자가 발생할 수 있으며

 ❍ 심정지 환자에게 응급처치 시 골드타임인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동시 사용하여야 하는데, 교통체증이나 도로점거한 시위대에 의해 119구급대의 진입이 어려워 지연 도착으로 환자들에게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우려가 많아 대책마련 필요
□ 개선방안
 ❍ 서울시에서는 새로 조성한 광화문광장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 등 급성 심정지환자 발생대비하여 ‘광화문광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 설치’ 필요 (광장조성 후 AED 설치 대국민 홍보활동 전개)
  ― 광화문광장 내 자동심장충격기 보관함을 시민광장(남측), 역사광장(북측) 등 3~4개소에 설치하고, 광장안내도에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표기
    ▶ 광화문광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 설치 위치 가안
   
      ※ 자동심장충격기 보관함 설치장소에 CCTV를 설치하여 도난 예방

 ❍ 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해 응급처치하면 생존율은 44%까지 향상되어, 광화문광장 내 설치한 자동심장충격기 보관함 외부에 시민들이 평상시 스마트폰(모바일)으로 심폐소생술(CPR)․자동심장충격기 국민행동요령을 동영상으로 열람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동영상교육 QR코드’ 부착

□ 기대효과
 ❍ 광화문광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 설치로, 광장을 이용하는 내외국인 관광객, 집회시위 참가자 등 급성 심정지환자 발생시 AED 사용으로 골든타임(4분)내 신속한 응급처치로 심정지환자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시민안전 확보 가능

 ❍ 평상시 시민들이 광화문광장 내 설치되어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보관함 외부 QR코드 활용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처치 교육 열람으로 응급처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어, AED 사용과 일반인 심폐소생술 실시율 증가로 급성 심정지환자 생존율 향상에 기여

첨부파일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