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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획조정분과위원회]

취임식관련 제언

조회 33 좋아요 8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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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에 BTS 부른다고 하는데 부르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요금 주위에서 하는 말들이  좌 자 우나 똑같다고 하는 소리가 많이 들입니다
국민의 머슴이라고 하면서 BTS를 부른다는 것은 아닌듯 합니다.  BTS는 무슨죄 입니까 이곳 저곳 끌려 다니느라 고생 한다고 생각 할 겁니다.
참석하는 시간에 외화 획득 하도록 내버려 두십시요  잘나가는 사람은 그냥 두어도 되고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면 선의에서 한다고 해도 국민들은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취임식은 대단히 즐거운 날이지만 즐거움은 마음속으로 새기고 뼈를 깍는 각오로
오락하고 희희낙락 하는 것 보다 무너진 대한민국을바로 세우기 위한 시작이고 새출발 하는 결의를 다지는 날 입니다
대통령님이 추구하는 공정 상식에 맞고 낮은 자세로 국민을 생각한다면
1. 소년 소년 가장 가수 , 무명이면서 어렵게 활동하는 뜨지 않은 가수나 문화인을 초청하여
    노래를 부르게 하여 절망에서 께어나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더 감동적이지 않겠습니까? 평생 잊지 못할 기회를 부여 하십시요
    그것이 윤석열 정부의 이념과도 맞습니다 어둡고 암울했던 세상을 빛으로 밝히는 기회로 만드십시요 ...
2. 그리고 취임식 참석인원도
    가. 국회의원,  유명한 사람, 전과자 등등은 가급적 배제 부르지 마십시요, 국민들은  유명한 사람은 많이 보아 왔고  그날은 그들이 주인공이 아니라 대통령님과 어려운
          여건속에서  어두운곳에서 세상을 밝혀왔던 국민들이  존경을 받고 부름을 받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사랍들    다자녀 가족(출산률 증진), 외국국적 군복무자 나이 많아도 늦게 군에간 병사(병역의무) 외딴섬 등대지기(묵묵히 책임
        완수), 장기간 봉사활동 하는 사람들, 점심 나눔활동하는 사람들(봉사), 저축우수 우수 납세자(납세의무)  정말 음지에서 보이지 않은 곳에서 자신을 버리고 어려운 사람들
        에게 봉사하여 사회를 지탱하게 하는 공헌자들을 대거 초청하여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람을 느끼게 하여 모든 이에게 꿈을 주는 행사로 되어야 합니다.
    다. 청소년, 고아원생, 코로나 방역에 헌신한 사람들, 국가유공자들, 6.25 참전용사들 등등
    라. 좌파 정부에서 고통과 핍박을 받은 사람들을 초청하여 5년 동안의 한을 풀고 새 출발하는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윤석열 정부만 새출발하고 핍박받은 국민들을 그냥 그 자리에 두면 않됩니다    다같이 새출발 해야 합니다 
          취임후 그 사람들을 방문하고 현장가서 격려 하는 것 보다 취임식에 초청하여 가슴을 뜨겁게 만드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3. 어둠을 뚫고 빛을 향해 다같이 새 출발하는 날로 승화 시키십시요....
    국민들은 유명한 사람 이미 빛을 본 사람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번 취임식은 흥청망청 축제의 장이 아닙니다 . 지금도 하루에 400여명이 죽어가는 역병의 난국이며 그 고통에서 울부짖는 국민들을 보십시요
축가를 부르고 축제에 도취되어 간다면 좌파 정부와 무엇이 다릅니까 국민은 죽어가는데 외국 여행가는 대통령과 무엇이 다르다단 말입니까
이번 취임식은 자숙 또 자숙하고 국민을 생각하는 취임식, 윤석열을 찍지않은 국민을 매려하는 취임식이 되어야 하며
 5년후 퇴임하는 날 전국민이 일어나 박수치고 축하를 하는 대축제의 날로 만들어 가는것이 어떨런지요?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5년동안 잘하신다면 전국민이 성금을 모아서 라도 축제의 장을 만들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날을 꿈꾸고 그리면서 제언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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