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D Y자 분기 반대 - 영종청라 억지 주장에 반대한다'에 대한 반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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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글을 또 올렸네요.
이를 반박해보겠습니다.
/message/33973?sfl=wr_subject%7C%7Cca_name%7C%7Cwr_name&stx=Gtx&sop=or
'GTX-D 서부권광역급행철도의 국토부 원안대로 진행 요청드립니다.
무엇이든 관련기관의 경제성 타당성 조사가 지역이기주의 보다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Y자 노선은 없습니다!
왜 그런 결정을 내렸겠습니까!'
-> 국토부의 원안은 없습니다. 김부선이 과연 B/C값 1.0을 넘을 수나 있긴할까요?
'영종청라는 새로운 GTX를 만들던지!!
이미 잘 갖춰진 공항철도를 이용하던지!!
서울2호선 착공에 7호선까지 계획된 철도 호황인 상황에!!'
-> 2호선과 7호선은 영종청라가 아닌 청라에만 해당되는 노선입니다.
공항철도 잘 갖춰졌다고 하셨는데, 영종청라 거주 밀접지와 거리가 멀어 불편합니다.
'지역 이기주의 욕심이 지나쳐!!
이제는 김포 검단의 하나뿐인 서울 직행 노선인
GTX-D 김용선에 빌붙어!!!
Y자 노선의 민원폭탄 핌피 주장으로!!
GTX-D의 사업지연, 국가예산낭비,
철도도 부실한 서북부 지역에 배차간격까지 이웃에게 손해를 끼치지 말라!
국토부에서 괜히 Y자를 제외했나!!!
억지 주장도 정도가 있다!!'
-> 억지 주장인가요? 양당 대통령 후보가 공약으로 넣었다는건 허무맹랑한 요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기네만 써야한다는 주장을 하는 김포 검단이야말로 이기주의 아닌가요?
민원 폭탄 먼저 시작한건 김포 검단입니다. 카페에 좌표 먼저 찍은게 누구였죠?
'영종청라의 민원의 힘이 대단하면 따로 GTX-Z를 만들던지
추가 5조를 주민이 걷던지! 이웃에게 피해는 주지 말라!!
기존 적자!인 공철을 잘 이용하던가!'
-> 적자는 김포 골드라인도 동일합니다. 적자 아닌 수도권 철도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억지 그만 부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상식적으로 인천공항 가고 싶은 서울,여주,광주 시민이 많을까요? 아니면 김포로 가고 싶은 서울,여주,광주 시민이 많을까요?
조금만 생각해봐도 답이 나옵니다.
인수위원회는 300만 인천 시민과 인천 1호 공약으로 약속한 GTX-D Y자 노선을 조숙히 추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