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상어를 만든 더핑크퐁컴퍼니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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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을 한국 애니메이션을 위해 일했습니다.
하지만 아기상어를 만든 '더핑크퐁컴퍼니'가 저의 저작권을 강탈했습니다.
제가 쓴 시나리오로 3개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제작하곤 저의 이름을 시나리오크레딧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외국유명작가들과 임원들을 올렸습니다.
제가 항의하자 자신들이 만든 작품은 저의 작품과 전혀 다른 작품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그리곤, 외국작가들의 계약서(번역본)는 법원에 제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단 하나의 작품만 계약했는데, 더핑크퐁컴퍼니는 저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무려 3개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tv시리즈2개, 장편영화1개)
물론 전 다른 두 작품에 대해 어떤 보수도 받지 못했습니다. (갑질계약서때문입니다_추가보상청구권으로 현재 문체부에 묶여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기상어로 큰 성공을 거뒀다고 자랑하지만, 실상은 작가의 저작권을 강탈하고 있는 것입니다.
https://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230527
http://www.ltn.kr/news/articleView.html?idxno=29998
저에 관한 기사입니다.
한국이 더 크게 한류바람을 일으키려면 이런 악습과 갑질은 반드시 근절돼야 합니다.
경찰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어처구니 없게도 검찰과 경찰은 제작사 직원의 출국기록과 누군지도 모른 외국인과 찍은 사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를 이메일기록을 가지고 불송치,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단 한번도 계약서나 시나리오를 보지 않았습니다.
10분정도 시간에 크레딧에 오른 작가들의 계약서만 확인해도 바로 결론이 날 사안입니다.
시나리오를 썼다면 반드시 계약서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검찰, 경찰 누구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 신뢰를 다시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