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재건축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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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들고 떠도는 것 너무 힘들어요. 현대시공단의 갑질과 횡포로 6천조합원들이 패닉에 빠졌습니다.
부실공사도 우려되고 공사 중단 협박도 두렵고요. 도대체 우리 조합원들이 왜 이런 고통을 당해야는지 모르겠어요
모두들 한마음으로 서울시와 강동구청에 도움을 청해도 답도 없고 무시되고 있으니 우리 조합원들은 더이상 기댈 곳이 없습니다.
당선인님!
충분한 주택 공급으로 주택 가격을 잡겠다고 하셨죠.
대규모 둔촌주공 재건축이 시작입니다. 벌써 일반 분양이 되어야 했는데
행정도 시공사도 협조가 되지 않아 계속 늦춰지고 공사중단 앞에 서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더이상 내몰리지 않고 정당한 가격에 분양하고 입주할수 있도록 살펴주십시요.
좋은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