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내일채움공제 자격요건 확대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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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청년내일채움 공제는 좋은 정책인거 같습니다. 청년들을 중소기업으로의 유인촉진과 단기간 씨드머니를 만들수 있어 많은 청년들도 이 정책에 호응이 좋고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회사에서 행정일을 하다보면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관리를 하다보니 아쉬운 부분이 있어 요청드립니다. 가입요건에 정규직 이어야하고, 고용보험 미가입자거나 12개월 미만자 이어야합니다. 이것은 대기업과 공무원시험에 몰려드는 청년들만을 염두해둔것 같습니다. 실제 많은 청년들중에는 직업을 구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많은곳에 이력서를 내고 심지어 인턴과 계약직을 거처서 정규직이 되기도 합니다. 3~6개월 인턴과정을 하다가 선발이 되지 않으면 다시 다른곳에서 인턴과정을 또 거치게 되고 이렇게 몇번의 과정을 거치면 고용보험은 12개월 넘어가게 됩니다. 또한 요즘은 매니지먼트사를 통해서 계약을 하고 파견직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몇년의 직장생활을 해도 계약직입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청년내일채움공제는 그림의 떡이죠 어찌보면 보이지 않는 차별입니다. 대기업,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 눈을 낮춰 중소기업에 정규직을 갈 수 있는 이들에게는 좋은 정책이지만 수없이 인턴과 계약직을 반복한 찐 취업자들은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격요건의 턱을 좀더 낮추면 좋을 듯합니다. 4대보험이 되고, 정규직이든 계약직이든 프리랜서든 2년간 유지만 된다면 회사가 동시가입하지 않아도 가입이 가능하고 제출 서류도 회사가 아닌 가입자가 직접 제출하면 회사와의 갑을 관계도 해소되리가 생각됩니다. ( 청년내일채움 공제 가입은 청년과 회사가 동시 가입해야하며 회사에서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더 많고, 관리를 회사에서 하면서 청년이 더 있어주기를 바라는 보이지 않는 압박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