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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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강산에 우리 나라꽃.
저는 올해 육순둘의 백성 입니다.
앞소절은 제 시절에는 교과서에도 나왔고
저희도 당시국민학교 입학하면 배웠던
구절입니다.
제 나이 육순을 넘었지만 항상 느끼는 기분.
특히나 지금 이시절. 전국민은 벗꽃구경에
지금도 난리 낳네요.
꽃구경 좋치요.마음을 즐겁게 하는데 이보다 더좋은게 무었이겠읍니까?
하나 저는 매년 느까는게 왜 무궁화는 언제 피고 언제 성수기이고 언제지고
무궁화가 국화인데 왜..우리가,대한국민이..
우리가 가장 용서하기 어려운 나라의 국화에 축제의 성원을 보내고 해야 하나요?
내 나라 꽃도 모르면서.아니 젊은 세대들은 모른다하더라도 중장련들은 무궁화 우리나라꽃. 다아실겁니다.
알고 있으면 뭐합니까.나라에서 이끌어주시고.무궁화가 어떤의미에서 국화로 지정이되었고 어떤 식물학과에 속하고 속말이 무었이고 등등 좀 알리시고. 벗꽃축제는 전국이
난리법석인데 별
무궁화 축제하는 지자체 정부 있나요?
이제까지 해왔던 이런식이면 차라리 국화를 여론조사해서 바꾸시던가?
슬프기 짝이 없읍니다.
저도 지난주 벗꽃구경했읍니다 .우리나라 도로변 벗꽃으로 장식되어 있읍니다.허나 지자체별 무궁화 공원.거리 조성되어있는곳
얼마나 될까요?
국기도 중요하지만 국화도 그못지않겧읍니까?특히나 요즘 같이 코로나 등등 어
려울때 우리國花축제 .국화거리.
국화로 지정되었지만 너무 푸대접 아닌가요?
별거 아니다고 지나치기에는 그래도 국화인데.차라리 바꾸었으면 하는 억한 심정 입니다.분명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