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부정선거 뿌리를 없애야 한다

조회 13 좋아요 2 2022-04-06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415총선과 39대선에서 선관위와 배후 세력이 부정선거를 저질렀다는 사실은 명백합니다. 운이 좋아 윤석열후보가 당선되었지만 이런 국가문란 행위를 대충 덮어둔체 국정운영을 논한다는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코앞에 있는 지방선거전에 저들이 또다시 부정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사전선거 현장에서 투표자의 숫자를 정확히 세어 즉시 공개하도록하고 법에 명시되어 있는대로 반드시 투표관리관의 사인(개인도장)을 찍게하여 부정선거 여지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그이후에는 부정선거를 획책한 주동자,조직을 파악하여 법대로 처리해야 다시는 이런일이 재발되지 않을겁니다. 415 재검표 소송에서 대법관들의 상식을 벗어나는 행태와 180일안에 소송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법을 어겨 2년동안 질질끌고 있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대법관들도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부정선거 척결없이는 윤정권이 국정운영을 제대로 펼쳐보기도 전에 큰 난관에 봉착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법을 중요시 여기는 검사출신의 윤당선자가 국가전복에 버금가는 부정선거를 획책한 무리들을 척결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미래는 단언코 희망이 없습니다. 큰 결단을 내려 조속히 이문제가 마무리 되기를 기대합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