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구성에 고생이 많으십니다.할일도 많고 해야할일도 많고 걱정이 많으시리라 봅니다.건강도 챙겨 가시면서 국정 살피시기 바랍니다.다름이 아니오라 현재 가장먼저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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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학회 부회장이신 우흥정 교수님 께서도 중앙일보에 인터뷰 내용으로 극찬한 치료제 입니다
이 치료제를 집중육성해서 코로나 시대를 끝내주시기 바랍니다
○회사명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치료제명 : CP-COV03
[속보] 국립보건연구원, "현대바이오 코로나 치료제, 기존 치료제보다 탁월한 효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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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7 14:23
질병관리청 산하 국립보건연구원이 현대바이오의 코로나19 경구치료제 후보물질인 CP-COV03의 주성분(니클로사마이드)이 기존 항바이러스제보다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고 분석했다.
현대바이오는 27일 "코로나19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능 및 세포독성을 분석한 결과를 기반으로 한 항바이러스제 CP-COV03의 탄생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에서 CP-COV03의 주성분 니클로사마이드는 바이러스 증식을 50% 이상 억제하는 혈중유효약물농도(IC50)가 코로나19에는 1.75 마이크로몰(μM)인데 비해 오미크론에는 0.46 μM으로 코로나19 유효농도의 1/4에 불과했다.
오미크론에 대한 니클로사마이드의 이 같은 IC50 충족값은 코로나19 제1호 치료제인 렘데시비르의 IC50 값인 3.16 μM의 약 1/7배에 불과해 對오미크론 효능이 렘데시비르보다 7배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현대바이오에 따르면 "니클로사마이드의 효능은 화이자의 코로나19 경구치료제 팍스로비드의 효능을 훌쩍 뛰어넘는다"면서 "화이자가 지난 19일 공개한 논문에 의하면 팍스로비드의 주성분인 니르마트렐비르의 對오미크론 효능은 렘데시비르의 1/5 수준에 그쳤다"고 전했다.
현대바이오 관계자는 "CP-COV03는 바이러스를 표적으로 삼는 기존 항바이러스제와 달리 처음부터 변이를 염두에 두고 바이러스의 숙주인 세포에 약효를 집중하는 숙주지향 항바이러스제로 개발된 약물"이라며 "이번 실험의 가장 큰 의미는 CP-COV03가 코로나19는 물론 오미크론 등 변이에도 강력한 효능을 발휘한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