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노인,주부등쳐먹는 불법홍보관 약장사들좀 없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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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제가 알아보니 어머니가 집에 들인 물건들을 보고 제조회사에 알아봤더니 단 한군데도 생산업체가 직접납품한게 없더군요. 소위 특판이나 나까마들을 통해 물건을 조달받고 폭리를 취해 파는거라는걸 확인했습니다. 얼마나 돈을 많이 버는지 몰라도 거기 책임자라는 사람은 벤* S클래스를 타고 다니더군요. 삼각별있잖아요. 전부 저희 어머니같은 노인들 등쳐서 번돈이라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네요.
박근혜정부때 많이 단속했다고 하는데 현정부는 신경도 안쓰는사이 엄청나게 많아진것같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만 여러군데 있습니다.
제발 이런 악질사기꾼들좀 단속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