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당선인님께 드리는 호소문.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둔촌주공아파트 조합원입니다. 억울하고 분한마음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없어 74세 노인은 병들고 힘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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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둔촌주공아파트 조합원입니다.
억울하고 분한마음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없어 74세 노인은
병들고 힘든시간을 하루하루 죽지못해 살고있습니다.
새집지어 노후에 편히살고픈 욕심에 시공사를 믿고 왔는데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에 용기내어 청원드립니다.
시공사의 갑질을 막아주고 힘없는 둔촌조합원을 살피시어
둔촌의 주인으로 입주해서 노후를 보낼수있도록 선처바람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