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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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지는 않았지만 국민으로써 혹 당선된다면 이것만은 꼭 지켜주기를 바랐습니다.
내게 적용되는 법이, 대통령에게도, 그 부인에게도, 그 장모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기를 바랐으며
조국의 딸 조민에게 적용되는 법이, 장제원의 아들 노엘에게도, 곽상도의 아들 곽병채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기를 바랐으며
김정숙 여사에게 적용되는 법이 검찰총장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기를 바랐으며
대장동 개발에 적용되는 법이 LCT 개발에도 똑같이 적용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런데 아직 취임도 전인 고작 인수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전혀 다른 법의 잣대를 들이대고 있네요. 당선자의 공정과 상식을 국민들의 공정과 상식에 동기화해주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내가 법 앞에 섰을 때 공정하고 상식에 어긋남이 없이 보호를 받고 싶습니다. 약속을 지키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