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자님, 둔촌주공을 2005년에 사서 이제까지 수십년째 새아파트 입주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서민입니다. 그런데 현대건설을 포함한 현대시공사의 갑질과 막무가내 횡포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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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을 2005년에 사서 이제까지 수십년째 새아파트 입주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서민입니다.
그런데 현대건설을 포함한 현대시공사의 갑질과 막무가내 횡포로 다음달 공사를 중단하겠다는 협박을 조합원들에게 퍼붓고 있습니다.구 조합장의 부패와 무능과 말도 안되는 횡포로 조합원들이 해임발의 하던날 시공사는 낼모레 해임될 구조합장에게 5600억 증액된 공사비계약서에 날인하게 하고서
이 공사비를 인정하지 않으면 다음달 4월부터 모든 공사를 중단하겠다고 협박하니 저같은 힘없는 서민은 밤에 잠도 못잡니다.
신 조합에서 요구하는 것은 무조건 공사비를 인상안한다는 것이 아니고 무효인 공사계약서는 인정못하고
제대로된 비용분석을 통해 합법적인 공사비증액과 제대로된 공사계약서를 쓰자는 것입니다.
1만2천세대를 지어 서울지역 아파트 공급에 크게 기여할 둔촌주공 조합원들의 억울하고 원통한 입장을 헤아리시고
부디 공사가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되고, 빠른 시간내에 시세를 반영한 합리적인 일반분양가가 정해지고 일반분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공사중단, 사업비중단의 협박을 일삼는 거대 공룡 시행사의 횡포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 둔촌주공 조합원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합리적으로 중재해서 재건축이 완공되도록 도와주세요.
간절히 호소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시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자유롭고 평화롭게, 번영된 나라에서 살수 있도록 선정을 베푸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