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당선인님께 드리는 호소문) 저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원입니다. 시공사 현대사업단으로부터 억울하고 부당한 압박을 받고 있어, 하소연드립니다. 1.불법계약서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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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원입니다.
시공사 현대사업단으로부터 억울하고
부당한 압박을 받고 있어, 하소연드립니다.
1.불법계약서를 강요받고 있습니다.
모든계약서는 조합원 총회에서 찬성
의결을 받아야 유효함(도시정비법)
에도, 조합원 어느 누구도 몰래 조합장
혼자 써준 계약서를 가지고 사업단
이 조합을 협박 하고있읍니다.
해임에 몰린 전임조합장이 해임발의
날에 조합원 몰래 날인한 자그마치
5,200 억원의 공사비를 증액하는
계약서를 인정하라고 강요합니다.
2. 일반분양이 지연되고있습니다.
6천여 조합원은 빠른 일반 분양을
통해 주택공급에 일조하고,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현대사업단의 일방
적 강요가 아닌 협조가 절실합니다.
우리조합원들은 4천8백세대 일반 분양의 조속한 시행을 원합니다.
3.다수의 신용불량자 발생이 우려 되고있습니다.
현대사업단은 불법적인 계약서를
인정하지않는다하여, 사업비와 이주
비 대출의 지급보증 중단을 통보해
왔습니다. 우리 6천여 조합원은
하루아침에 신용불량자가 될 위기
에 처해있습니다.
4 .깜깜이 공사가 진행되고있습니다.
3조3천억짜리 공사의 내역서와
변변한 일정표를 받아본 사람이
1명도 없다.
내역서와 공정표의 지속적 제출요구
에도 현대사업단은 무응답으로
일관하고있습니다.
힘없는 6천여 서민들의 호소를 들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읍니다.
2022년 3월 23일
둔촌주공아파트 조합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