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대책 폐기되어 하루라도 편한잠을 자고싶습니다 2.4정책 발표후 집빼앗기는 악몽에 단 하루도 편할날이 없습니다 돈많은 찬성들 투기자들은 분담금도 대출이자도 몇년될지 모를
본문
2.4정책 발표후 집빼앗기는 악몽에 단 하루도 편할날이 없습니다
돈많은 찬성들 투기자들은 분담금도 대출이자도 몇년될지 모를
전월세살이도 견딜수 있지만 집한채있는 반대는 분담금도 대출이자
도 몇년될지 모를 전월세살이도 돈이 없어 견딜힘이 없습니다
크던작던 내집에서 내형편대로 살겠다는것인데 무슨권리로 나가거나 헐값보상받으라 하는지요 그것도 모자라서 마지막에는 강제수용
한다고 국토부 LH가 협박까지하네요 공권력 앞세워 이래도 되는건지요 이나라는 사유재산 존중하는 자본주의 아닌가요 ?
멀쩡한 주택가 지금까지 잘살아왔으면서
이제와서 찬성들은 살기불편하다하네요 시세차익 노래하면서 겉으로는 마을발전 헛웃음 나옵니다
내손에 든것을 강제로 뺏으면 가만히 앉아서 당할놈 없습니다
대참사는 여기저기 벌어질것입니다 내옆주민 죽이면서 아파트 받아야하나요 찬성에게 묻고싶습니다 멈추어주십시요
전 정권의 쓰레기를 새로운정권에서 과감히 버려주십시요
.2.4정책폐기 쓰레기 정책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