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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과학기술교육분과위원회]

엉터리 역사서 고쳐주세요.

조회 59 좋아요 5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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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민족의 정체성을 밝히고 자주적 자긍심을 불러일어키는 필수 인문학 입니다.
저는 역사의 전문학자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공부한바에 의하면 현재의 우리역사는 모두 사실과 다르게 기술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일제시대에 일본의 의도적 우리역사 줄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미 70년이 지난 현재도 일본인들이 조작한 내용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는 학계의 이익카르텔 때문에 철옹성이 되어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하는 논리개발의 목적으로 동북아역사재단이 설립되었으나 이들은 중국의 입맛에 맞는 매국을 하고있습니다. 이미 중국은 고구려와 발해 심지어 백제사 까지도 중국의 역사로 우기고 있습니다. 이에 동조하는 자들이 우리나라의 국적을 가진 학계의 선생들 입니다.
중국의 역사지도에는 임진강 이북은 한나라, 당나라의 지배영역으로 표기하고있습니다. 이는 북쪽의 김씨정권에 이상이 있을때 점령하겠다는 야욕입니다.
나라를 빼앗기는 일은 전쟁의 패배도 있겠지만 역사, 문화의 주체성을 빼앗기는 일도 포함됩니다. 절재절명의 시기 입니다. 주변에 훌륭한 역사학자들이 가득합니다.
새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시기를 간곡히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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