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당선인을 찍었던 사람이자 현 대통령을 찍었던 사람입니다 아직 임기 시작 전이나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여 잘뽑았다 싶으면서도 불도저처럼 밀고나가는 모습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능

조회 13 좋아요 0 2022-03-23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당선인을 찍었던 사람이자 현 대통령을 찍었던 사람입니다
아직 임기 시작 전이나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여 잘뽑았다
싶으면서도 불도저처럼 밀고나가는 모습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능구렁이같은 정치인이 아닌 강단있는 검찰출신이기에
그런모습이 더 부각되고 그러는 것이겠지요
잘하시려 하시는걸 알고 느끼고 있습니다
믿는도끼에 찍힌 적이 많지만 그래도 믿는게 인간이지요
아직 임기시작까지 기간이 남아있습니다
지방선거도 아직 남아있지요
대통령의 자리는 대통령의 일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 아랫사람들의 자리를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지요
한 국가의 지도자가 되는 길이란 참으로 멀고 험한 길입니다
"성공적인 리더십의 열쇠는 권위가 아니라 영향력입니다"
캐네스 하틀리 블렌차드 작가가 했던 말입니다
모든 공약을 이행하기는 힘들겁니다
그러나 좋은 분위기를 이끌고 절반이라도 해낸다면
저희는 다음에도 그 다음에도 승리를 하여
당신이 하고자 했던 일들을 해나갈 겁니다
조바심내지 마십시오
저희는 뒤에서 믿고 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