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집무실 명칭 및 조경에 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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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상징성이 없는 명칭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상징성이 드러날 수 있는 명칭으로, '무궁화 뜰' 또는 '무궁화 울'('울'은 고유 한국어로 '마을')로 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합니다.
아래와 같이 무궁화 나무를 특화하여 조경하면 더욱 특별한 명칭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조경 계획
집무실 주변 정원의 공원 조경을 우리 나라의 국화인 '무궁화'를 특화하여 설계하면 좋겠습니다.
무궁화 나무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멋진 나무 또는 금품으로 기부 받고 기부자를 기려 줍니다.
만약 기부로 충당하지 못한 부분은 마땅히 국가 예산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 나라의 국화로 조경을 하고 집무실 명칭도 그에 잘 어울려서 세계적으로도 특별한 대한민국의 상징 장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