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즉시 용사 월급 200만원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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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즉시 용사 월급 200만원'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맨 처음으로 공약이 실현되는 날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취임 즉시 용사 월급 200만원'은 지켜지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항상 법과 원칙, 공정과 상식을 내세우던 당선자가 어떻게 헛공약을 하였겠습니까?
5월 10일 200만원의 월급을 수령한 용사들을 상상해 봅니다.
당선자의 공약이 한치의 오차없이 지켜져서 통수권자의 권위가 바로 서는 5월 10일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