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주당 당원이지만 윤석열 후보를 국민 대화합을 실현할 소중한 인재라고 판단하여 친척(충청도 출신이고 잘살진못해도 규모는 조금 되는 집안입니다.) 전 가족을 설득해 지지하게 한
본문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으로서의 자질과 실력 그리고 비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한동훈 검사와 원희룡 위원장과 함께 대장동 수사를 포함한 민주당의 부동산 비리 척결과 정치적 대북공정을 꿈꾸는 중국의 암묵적인 시도 등을 타파해줄 것이라고 기대도 크게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몇일의 문재인 대통령님과의 대립 양상은 사실 민주당 세력의 목소리만 키워주는 결과만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현재 민주당 세력은 틈만 나면 윤당선인을 악마화하며 힘을 빼서 탄핵하고 다시 좌적폐의 세상으로 만들고자 틈만 노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길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5월 9일까지 인수업무에 대하여 국민들 대부분이 등을 돌린 국힘당 구 세력은 제발이지 자중하고 자중하여
윤당선인이 직접 문재인 대통령님으로부터 대통령 국정을 인수인계 받도록 하십시오.
국힘당의 모든 선대 대통령들은 말기에 몹스 불행한 최후를 맞았었다는 것과 구 세력들이 그들과 함께 해오며 국민들에게 외면당해왔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의를 원하는 국민들이 기회를 주었다면 이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국힘당 기존 지지자들이 감옥가라 죽어라 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는 현실적으로 전무후무한 임기말 47% 지지율을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발전시켰으며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큰 인물입니다.
이 것들을 숙지 하신다면
윤당선인이 최대한 문대통령님의 많은 업적과 덕을 이어받아 국정을 시작해야 국힘당이 총선 지선도 승리하며 정권을 유지하고 이어갈 수 있다는 것 명확히 인지하고 협치의 미덕이 빛나는 인수인계를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