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지도부가 총사퇴를 결의하면서 대선 패자 이재명을 상임고문으로 추대한 것은 각종비리의 몸통 이재명을 보호하고 국힘의 적폐청산 총공세를 정치보복 프레임에 가두어 면죄부를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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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지도부가 총사퇴를 결의하면서 대선 패자 이재명을 상임고문으로 추대한 것은 각종비리의 몸통 이재명을 보호하고 국힘의 적폐청산 총공세를 정치보복 프레임에 가두어 면죄부를 주기 위한 정치적 책략입니다.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광주 대동고 출신으로 대장동 게이트로 수백억원의 수익을 배당받고 이재명을 방어하는데 하수인 역할을 한 대동고 출신들과 이익을 공유한 혐의가 짙은 자로 만약 이재명이 대장동 수사선상에 오를 경우 수사를 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성남대장'PFV'의 최대 주주인 HMG 김한모 회장,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과 화천대유 소유주 김만배 씨간 녹취록을 검찰에 제출한 천화동인 5호의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도 광주대동고 출신입니다.
광주대동고는 문재인 정부 말기의 최대 파워 그룹으로 꼽히고 있습니다.송영길 민주당 대표,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 하는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 김오수 검찰 총장이 대동고 6기, 7기, 8기 선후배 사이입니다. 이밖에,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한국은행과 대형 시중은행 등 금융계에서도 대동고라인이 요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장동 개발 전체에 광주 대동고 인맥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송영길은 이재명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비리와 범죄혐의에 대한 수사를 비껴나가기 위해 정치적 생명이 다한 이재명을 민주당 실세로 만들고 이재명 골수지지층을 선동하여 이낙연에게 대선패배 책임을 전가시키고 이재명을 명실공히 제1야당의 대표로 옹립하여 다가올 적폐청산
을 정치보복 프레임으로 물타기하고 이재명의 핵심지지세력인 강성 민노총과 극렬좌파세력을 규합하여 대규모 반정부투쟁을 통해 대장동게이트 수사를 무력화하려는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고 봅니다.
윤석열정부는 취임 즉시 법무부장관,검찰총장,검찰내 친여라인 빅4를 숙청하는 작업에 돌입하여야 합니다.
검찰'빅4'는 서울중앙지검장,검찰 인사와 예산을 총괄하는 법무부검찰국장,반부패·강력부장과 공안부장에 해당하는 공공수사부장 네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는 모두 호남 출신으로 채워졌습니다.이성윤 중앙지검장은 전북 고창, 조남관 검찰국장은 전북 남원 출신입니다. 또 심재철 반부패·강력부장이 전북 완주, 배용원 공공수사부장은 전남 순천 출신입니다.
이들이 문정권의 하수인으로 이재명을 보호하라는 특명을 받고 대장동게이트 수사를 무력화시킨 장본인들로써 적폐청산 0순위입니다.
그리고 특수수사팀을 부활시키고 한동훈을 중앙지검장에 임명하고 좌천당한 특수통 검사들을 복귀시켜 이재명
의 대장동게이트,성남FC 뇌물의혹,변호사비 대납의혹,대법관 재판거래 로비의혹,경기도 법인카드 유용등 범죄혐의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통해 이재명을 구속하여 정계에서 퇴출시키지 않으면 윤석열정부는 두고두고 화근이 될 것입니다.악성종양은 곪아터지기 전에 조기에 도려내야 합니다.
현 여권이 대통령 집무실과 공관이전에 결사반대하는 이유는 이러한 적폐청산 과업이 이슈화되는 걸 막고 이재명을 방패막 삼아 강력한 대여투쟁을 통해 정치보복 프레임에 가두는 여론전을 펼쳐 위기를 돌파하려는 꼼수입니다.
이재명을 정치적으로 살려두는 한 윤석열정부의 성공은
어렵습니다.법치가 확립되기 위해서는 공권력의 엄정한
법집행이 시급합니다.따라서 검찰내 문재인 하수인 친여라인들은 모조리 숙청하여야 합니다.
윤석열정부는 좀더 강해져야 하고 국민의힘은 야당시절보다 더 대동단결하여 거대야당의 횡포와 선명한 투쟁을 할 결의를 다져야 합니다.
2022.03.24
안산에서 한양섭 올림
010-9416-8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