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서울공화국에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습니다.

조회 99 좋아요 8 2022-04-07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안녕하세요 20대 청년 김아무개입니다.
이번 정권에서는 부디 지방 일자리 창출 및 수도권 집중화 현상을 막을 방도를 제안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효율을 추구해온 지난 대한민국 혹은 서울 거주민들의 이기심으로 공공기관 이전이 종종 무산되어 왔습니다. 아직까지 서울에는 국회, 주요 공공기관, 주요 은행과 같은 주요 시설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이런 기관들이 왜 지방으로 이전되면 안되는 것인가요?
 최근 기사에서 부산으로 산업은행 이전을 실시한다고 하셨는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기관들이 지방으로 이전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지방 사람들은 좋은 일자릴 찾더라도 서울에서 살기 위한 주거 문제도 뒤따르게 됩니다.  이에 지방 사람들은 주거를 위해 서울 거주민들 보다 2배 3배는 지출이 발생하게 되고, 이를 포기한 사람들은 좋은 일자리를 포기하고 지방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이 왕왕 발생함으로써 지방은 점점 늙고 낙후화 되고, 서울과 수도권만 발전합니다.

지방과 함께 공생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게 됩니다.

더 이상의 서울공화국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도록 지방의 발전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주세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