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석렬 대통령님! 지난 5년간 얼마나 이런 날을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말도 안되는 좌파 정치를 겪으면서 정의가 살아있는 민주정부를 소망하며 견뎌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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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대통령님!
지난 5년간 얼마나 이런 날을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말도 안되는 좌파 정치를 겪으면서 정의가 살아있는
민주정부를 소망하며 견뎌낸 보람을 느끼며 행복해
하는 요즘입니다
근데 저에게 또 한가지 해결되지 못한 숙제가 있어
한쪽 가슴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제 나이 70에 가지고있는 유일한 재산인
둔촌 주공 아파트가 시공사 현대건설의 몽니로
공사중단에 내년 8월 입주가 불투명한 상태라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생을 여기서 마쳐보려 5년전 전세
낭인을 살며 이제나저제나 입주날만 기다리는데
청천벽력 같은 공사중단 협박에 힘없는 서민 입장
에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청해봅니다
산적한 국정에 많이 바쁘고 힘드실줄 알지만 저에게는
딴 방법이 없어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윤석렬 대통령님!
둔촌재건축 아파트의 실상을 알아보시고 현대가
공사중단을 못하게 해 주십시요
코로나가 바로 우리 곁에 있으니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참된 대통령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