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들의 영어 울렁증을 이렇게 해결해서 국제 경쟁력을 올려 주세요.
본문
현재 한국의 중고교 영어 학습 정책은 영작과 말하기 부분이 듣기와 읽기 부분이 소홀 해 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수능이 읽기와 듣기만 취급 하기 때문이란 것은 대부분이 인정 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도 수능을 읽기 쓰기 말 하기 듣기를 다 취급 하도록 교육정책을 바꾸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사회적인 합의를 이루지 못해 보류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영어 스피킹 문제는 사회에서 원어민들과 의사 소통 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또 4 차 산업혁명, 디지탈 혁명, AI 산업의 발달로 인해 국가간의 국경이 없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더 이상 그냥 뒤로 넘길 수는 없는 문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서 디지탈화가 가속되어서 전에는 대면으로만 할 수 있었던 일들이 이제는 비 대면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 2 가지는 대학 입시와 취업 문제 일 겁니다.
영어 특히 스피킹과 듣기가 원만하게 보강이 되면 이 입시와 취업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본 제안은 수능 영어 정책을 변경시키지 않는 환경에서, 중3 까지 영어로 혼자 30 분~ 60 분 떠들 수 있게 하고 3000 문장 정도를 통역(한국어-> 영어) 을 하게 함으로 영어 스피킹 문제 ( 영어 울렁증 문제) 를 해결 할 수 있다는 제안입니다.
지금과 같이 영어 기술의 절반인 영작과 스피킹에 대해서 적절한 훈련을 받지 못하고 고교를 졸업하게 되면 4~5 년 정도 후 사회에 나가게 되면 영어가 주는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반쪽 인재로 교육하는 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물론 미리 영어 스피킹 문제를 해결해 놓은 사람들은 그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게 소위 우리가 말하는 영어분리 ( English devide) 라는 사회적 현상이죠. 우리가 피해야 한다고 떠들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기 위해서 효과있는 일은 하지 않고 있어요.
따지고 보면 부모가 여유가 있고 교육수준이 높은 것을 English devide 를 연결 하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국가 교육에서 그런 영어 교육 문제(스피킹 같은)를 해결 해 주면 누구라도 영어가 주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왜 그런 것을 해결 해 주지 않고 여유있는 부모탓을 하는지 의문입니다.
여기 제가 드리는 제안은 간단합니다. 아런건 정책이라고 부를 수도 없는 그런 사소한 일입니다. 그냥 윗분들의 지시 한마디로 할 수 있는 작은 일이지만 그 효과는 대단히 큰 것입니다.
제안: (1) 중3 졸업 전까지 학생들이 혼자 30 분간 영어로 말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세요. (2) 또 중학 3 년 동안 매년 1000 문장씩 통역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중 3 까지 3000 문장을 영어로 통역하게 만들어 주세요. 그러면 이 영어 스피킹 문제가 해결 되기 시작 할 것입니다. 교육제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런 프로그램 하나만 만들어 주면 스피킹 문제가 해결 된다는 말입니다.
혹자는 이런 것이 어렵다고 말 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 건 이건 아이디어 차원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개인이 학생들을 가르치며 현재 하고 있는 방법을 말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실현하기 어렵다는 분들에게 개인의 힘으로 이런 일( 30 분 이상 영어로 말 하기, 통역)을 하는 예를 동영상으로 보여 드립니다.
제안의 동기, 해결 방법등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만들어 드리니 참고 해 주시고 혹시라도 이런 해결책에 관해서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해 주세요. 적극적으로 협력해 드리겠습니다. 영어 스피킹 문제만 바르게 해결 하셔도 청소년들에게 큰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실제로 청소년들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고 활동범위를 넓혀 줄 수 있는 영어 스피킹 문제를 제대로 들여다 보고 해결 해 주신 대통령님들은 아직 안 계셨네요.
+++ 제안의 구체적인 내용 동영상 : https://youtu.be/qmJB-7IOMyQ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