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청와대에서 2~3개월 잠시 머물면 수백억원의 혈세를 막을수 있는데 왜 하루도 청와대에서 못잖다는 건가요? 그 돈으로 어려운 국민들 도와 주는게 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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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아껴서 쓸떼가 얼마나 많은데~ 산불로 집을 잃은 국민들도 많고 코로나로 생계가 어려운 국민들도 많은데 청와대에서 하루도 못잔다는 당선인의 고집으로 소중한 혈세를 낭비하는게 말이 되나요?
어느 국민이 혈세를 낭비하면서까지 5월 초에 반드시 청와대 개방을 원하던가요?
단지 청와대에서 하루도 못잔다는 당선인의 고집외에 납득이 되는게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