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버스노선 확충/변경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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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 2기 신도시란 말이 무색 할 정도로 , 검단신도시의 교통과 관련된 부분은 정말 형편없는 수준으로 그마저도 계획되어있던 광역도로 개통이 늦어지고 검단신도시 1단계의 인구수만 8만이 넘는 것으로 예상 되는데 비해 정말 턱없이 부족한 도로와 교통환경속에 곧 입주할 수만에 달하는 입주자 및 입주예정자는 지금도 부족한 교통환경 그리고 더 지옥같은 상황이 될 교통환경에 불안해 하며 너무나도 많은 근심 걱정으로 입주를 하고 살아가고 있고, 입주를 하기를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특히 버스노선의 경우, 현상은 정말 형편없는 수준이라 수없이 많은 건의와 요청을 하여도 인천시에서는 앞으로 입주할 수요 따위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그저 원론적인 " 버스총량제 " 이야기만 거론하며 입주자/입주예정자의 원성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재 검단신도시의 출/퇴근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 올해만 하여도 수만명의 입주를 앞두고 있고 , 따라서 버스총량제의 제한적인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기존노선중 일부 승객의 수요가 없는 일부 노선을 변경하여 배차시간이 지연되지 않은 합리적인 노선의 일부 변경만이라도 빠르게 조치해 줄것을 요청합니다.
기존 대부분의 검단신도시에서 계양역을 오가는 노선은 거의모두 장제로를 통하여 계양역을 접속하는 노선으로 되어있으나 , 장제로노선의 탑승 승객의 수요는 현저하게 적으며 , 장제로경우 출퇴근시 상습정체 노선으로 이동시간 역시 지연되고 있고 특히나, 곧 원당-태리 광역도로의 공사 , 장제로의 확장공사등 공사 현장으로 인해 그정체는 더욱 가중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검단신도시 경우 대부분의 도로가 기개통이 되어있는 상황이며, 특히 이음대로 주변 500M 반경의 아파트만 하여도 20,000세대에 육박하는등 기존 원당대로와 장제로를 거처 계양역으로가는 수많은 노선이 중첩이 되어있는 부분을 이음대로를 경유하여 드림로를 통해 계양역으로 접속을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줄것을 요청합니다.
이는 기존노선과 비교하여도 배차간격이 늘어나는 등 , 버스총량제 라는 제한적인 상황에서 고려 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라 예상되며 적극적인 검토로 앞으로 입주 할 수만명의 불편이 없도록 빠른 방안이 모색되어야 할 것 입니다. 현재계획은 원당대로 남측으로 입주하는 수만명의 1만호가 넘는 세대 모두가 버스노선 1개조차 존재 하지 않은 상황으로 교통이란 시민이 누려야할 가장 기본적인 복지이자, 삶과 직결된 부분으로 꼭 빠른시일 내에 해결 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