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 분과별 분류에 #기타#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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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분류 작업이 미적분 풀이 만큼이나 무척 난해한가요?
나. 해당 분과위원회에 보내기가 두려운가요?
다. 우리나라 탁구 수준이 세계 수준인데 혹시 서로 받지 않겠다고 핑퐁 중인가요?
라. 사과는 사과로, 복숭아는 복숭아로 분류하면 될 것을 #사과를 고등어로 분류#하는 미시적 고의에 의한 오류
2. #기타#의 의미는 뭔가요? 그냥 쓸모없는 넋두리로 휴지통으로 직행?
3. 내가 봐도 제안서 내용이 비아냥, 저급한 비판, 욕설에 가까운 내용이 다수 있음을 인지
가. 아무리 허접한 제안이라 하더라도 기왕에 국민 민심을 들어보기로 작정했다면 아프드라도 수용 태도 견지 필요
나. 국적불명의 내용도 다수 포함
다. 애초 걸러내는 시스템 보완이 필요했음을 시인하고 향후 보완책 마련 필요
#. (국정원 개혁과 국정원장의 인선)과 관련한 제안서가 #기타#라면 이 코너 자체가 불필요/심심풀이용 조롱 코너?
#. 내용이 해당 분과에 보내기가 곤란 아니면 부담, 아니면 특정지역을 지적한것에 분류 하는 당직자가 화가난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