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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여성가족부 반드시 폐지해 주세요!!! (민주당에 놀아나지도 마세요!!)

조회 58 좋아요 8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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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직개편과 관련한 진행과정을 보니 안철수 위원장이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서 꽤나 소극적으로 보입니다.
여가부 폐지는 윤 당선인의 공약이고 저와 2030 남성들은 이 공약을 보고 투표권을 행사하였습니다.

선거 운동시 신지예 등 레디컬페미니즘 운동가들을 영입하여 여성들의 표를 얻으려 하였으나 남성들의 대거 이탈로 5% 이상의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진 것을 경험하였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가부 폐지를 소신있게 밀어부치지 못하는 이유를 알 수 가 없습니다.

여가부는 여성 편향된 정책으로 젠더 갈등을 조장해 왔으며, 성인지 예산이라는 명목으로 매해 30조 이상의 예산을 300개가 넘는 여성단체를 지원, 육성하는데 사용하여 왔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젠더갈등을 해결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인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현재 민주당에서 페미니스트를 비대위원장으로 선임하여 여성의 지지를 얻으려 하고 있으나 ,  페미니즘이 모든 여성을 대표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
오히려 페미니즘으로 인한 젠더갈등으로 건전한 가치관을 가진 여성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안철수 위원장의 생각인지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2030 남성들 및 일반적인 여성들의 생각에 비추어 보았을때 여가부의 존치는 국민의 분열을 더욱 불러일으킬 뿐이고, 국민 통합을 위한 사회적 비용을 증폭시키는 역할밖에 하지 않을 것입니다. 뒷감당은 생각은 하고 있는겁니까?

민주당의 페미니스트 비대위원장 임명의 취지와 목적은 여성지지율 증대가 아닌 윤정부의 여가부폐지 공약의 번복으로 인한 2030남성들의 지지율 이탈에 있습니다.
절대 페미니트스 비대위원장으로 여성들의 지지가 더 늘어나지 않습니다.

제발 정신 차리고 여가부폐지 소신있게 추진해 주세요.  정부 출범도 하기 전에 공약을 뒤집는것은 지방선거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저또한 여가부폐지의 공약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윤정부에 힘을 실어줄 명분이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 지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안철수 위원장님!!  어중간한 발언으로 여기저기 간보고 결정하지 말고 윤당선인의 소신을 받들어 일관된 언동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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