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줄 알지만 서울역 동자동 소유주들의 억울함을 잠시만 귀기울여 주십시요. 제2의 대장동 만행이 서울 한복판에서 국토부와 LH 주도로 자행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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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동자동 소유주들의 억울함을 잠시만 귀기울여 주십시요.
제2의 대장동 만행이 서울 한복판에서 국토부와 LH 주도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1. 2021.2월 전 정권에서 시골 나대지에나 적용하는 공공주택 특별법을 근거로 서울의 한복판 심장같은 곳인 용산구 동자동 강제수용을 발표
2. 쪽방민에게 공짜 집을 지어주겠다하여 허위 쪽방민 양성까지 시키며 세입자와 소유주를 갈라치기
3. 동자동 소유주에겐 입주권도 없이 공시가도 안되는 금액에 현금청산하고 양도세까지 부과되어 쫒겨남
4. 어처구니 없게도 그곳에서 일부만 공공주택을 짖고 노른자 땅에는 1,400가구의 민간아파트를 분양 해 그 개발이익은 LH가 착취함
동자동 소유주들은 연로하신 분들이 많고 생업을 포기하다시피 하고 지난 1년을 보냈습니다.
소유주들은 똘똘뭉쳐 대항해 왔으며 법무법인까지 선임하고 정당한 요구를 수차례 국토부에 제출하고
세종시 국토부 앞에서 공공주택 특별법 지구지정을 철회를 요구하며 시위도 해 보았지만 이제는 정권이 교체되고 눈치를 보는건지
아직도 어떤 해결의 실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당선인의 5년간 250만호 이상 공급,
도심 역세권 복합개발 20만호 공급에 용산구 동자동이 첫번째로 기여하고 싶습니다.
부디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개발이 동자동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살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