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의 중고차시장 진출 허용은 매매업자에게 사형선고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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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사태는 현실을 너무 무시하는 형태이며 65,000명 생사의 존립이 달려있는 아주 심각한
문제임을 공지드리며 지금부터 투쟁에 나서길 주저하지 않는다. 이러한 현실은 대기업에 일감
몰아주길 넘어 우리 중고차업계를 고사시키려는 수작입니다.
당선자님과 국민의 힘은 하루빨리 어려운 시국에 더이상 생계형업종에서 베제된 중고차업계의
현실을 받아드리고 대기업중고차 진출을 막아주시길 간곡히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