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님, 집무실 이전이 원만히 이루지길 바라며 국가나 국민들의 크고 작은일들도 정상적 합의하에 협조속에서 이루어져야함을 크게 느끼게되는 지금입니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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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무실 이전이 원만히 이루지길 바라며
국가나 국민들의 크고 작은일들도 정상적 합의하에
협조속에서 이루어져야함을 크게 느끼게되는 지금입니다.
비정상을 앞세워 저희 둔촌재건축 조합원들을 낭떠러지로 몰고있는 현대시공단의 기망행태들이 기가찹니다.
국가대사에 집중해야 하는 인사위원회 활동에 비할바 작은 상황으로 보시지 말아주십시오.
6000세대 2만여명의 조합원가족들을 공사중지와
사업비로 납부하던 이주비 이자 납부 중단으로
신용불량자로 만들겠다 협박하는
대기업 현대시공단입니다.
시공단 달콤한 말만 듣고 재산맡긴 순수조합원 잘못일까요?
극대이익 챙기려 온갖 수단방법 가리지않는 건설 대기업의
협박이 문제일까요?
간절히 살펴 도움주시길 희망합니다.
광주 불량시공으로 무너져내린 그런 아파트 짓는
건설사들의 잘 못된 수많은 횡포.속임수,관행들이
더 이상 발 못붙이고 있어서는 안 되어야 하기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