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발달장애를 가진 38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탈시설 반대를 열심히 외쳤지만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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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달장애를 가진 38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탈시설 반대를 열심히 외쳤지만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고 부모는 늙고 병드는 이러한 상황에서 탈시설은 장애가족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제도입니다 부모들이 마음 편히 눈감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중증장애인 수가 많지 않지만 그들의 삶이 편안하고 장애가족들도 힘들지 않게 시설을 없애지 말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장애부모님들이 장애아와 죽음을 선택하게하는 일이 더이상 벌어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