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 인수위원회에 호소합니다.. 둔촌주공 재건축 시공사 현대사업단의 조합원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어이없는 횡포를 막아주셔요. 6000조합원들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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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재건축 시공사 현대사업단의 조합원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어이없는 횡포를 막아주셔요. 6000조합원들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서울시조정위원회의 조정안도 받아들이지 않는 이런 시공사가 21세기에 어디 있을까요? 시공사업단 의견만 따르는 강동구청의 처사도 이상하고 의혹이 많습니다.. 6천주민들이 언제까지 전세로 떠돌아야 하나요..
관심을 갖고 조처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