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가된 중증정신지체장애인을둔 엄마임니다..우리아들은 21살에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슴니다...그곳은 그아이의 집이며 또다른 가족이있는 따뜻한가정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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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탈시설을 결사 반대함니다!!
저는 탈시설이란 단어조차도 써서는 안된다고 생각함니다!..그곳은 우리아이가 행복하게 사는 가정인데...다른사람들의 목적으로 알려하지도 않고 살펴보려고도 않하며...그저 시설이라고 쉽게 폐쇄를 말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민주주의국가인 대한민국에 단체로 있다는건 이해할수가 없슴니다..
점점 나이는 노년이고..곧 우리아이들을 지켜줄수 없는 날이 올게 되것임니다..전..윤석열당선인에게 투표하였슴니다...이유는 정치인이 아니셨기에 더~..마음을 열어놓고 국민을 돌볼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임니다!!
압력단체의 이득으로 우리아이들을 희생시키지마세요..
그곳...시설은..우리아이들의 보금자리고 따뜻한가정 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