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인수위원장님께 부탁드립니다. 김대중 대통령 시절 공공기관의 업무단위명칭을 00계 에서 00팀으로 바꾸면서 팀내의 일을 직급에 따라 구분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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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시절 공공기관의 업무단위명칭을 00계 에서 00팀으로 바꾸면서 팀내의 일을 직급에 따라 구분하지 않고, 원팀으로 꾸려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라는 취지였는데 20년이 지난 지금 와보니 공무원 사회는 명칭만 계에서 팀으로 바꿔졌을뿐 업무는 하나도 안 변했네요. 나이어린 신규직원들만 야근에, 코로나지원업무등에 동원되고 있고 팀,과장들은 빈둥거리며 놀고먹고 있습니다. 팀,과장들은 대부분 40대 50대인데 지금 한창 일할 나이인데 너무 편하게 놀고먹는것 같습니다. 이럴바에는 예전처럼 팀의 차석에게 중간결재 권한을 주고 팀과장들을 대폭 줄이고 그예산으로 9,8,7급 하위직원들을 증원하여 업무부담을 줄여주고,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할 수 있도록 했으면합니다. 인수위원회 측에서 일선 지방자치단체의 팀단위 업무를 점검해보시고 꼭 개선해주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