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부실수사로 덮여진 '반포한강 손정민군 사망사건'을 검찰에서 다시 재수사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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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부실수사로 인해 진실이 덮여졌던
가평 계곡 사건의 실체가 이제라도 드러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한강 손정민군 사건도
검찰에서 철저하게 재수사 부탁드립니다.
cctv 법영상 전문가에 의하면,
3:31 강비탈로 2명이 내려가고 1명만
올라왔습니다. 경찰청 국수본 보고에 의하면,
3:37 정민군은 없고 동석자A(친구)만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동석자A가
부모와 통화시 '정민군을 깨우려고 했다'는
진술은 거짓인거죠.
경찰은 근거도 없는 블랙아웃을 믿어주고,
당일 동석자A가 입은 티셔츠, 신발, 양말을
버렸는데 수거 및 조사도 안했습니다.
정민군 생전 상처와 뺨근육 파열에 대해서
경찰이 조사 하긴 했을까요? 이제라도
검찰에서 공정하게 제대로 수사를 해서
그날의 진실을 밝혀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