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및 출산 관련하여 응급환자 대응에 대한 정부정책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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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부 구상을 위해 불철주야 고민하고 노력하는 인수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최근 제가 주위에서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정책에 반드시 반영해 주실것을 간곡히
요청 드리고자 건의 드립니다.
몇일전 직장 동료의 자녀가 임신 초기인데 코로나-19에 확진되어 40도가 넘는 고열로
밤에 평택지역 종합병원 응급실 여러곳을 방문하였으나 진료를 거부 하였으며,
또 다시 119에 전화 하였으나 같은 대답이 돌아 왔답니다.
다음날 겨우 의자에 앉은체로 수액을 맞고 안정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앞으로 임신을 말리고 싶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도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두딸을 가진 아버지로서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솔직히 결혼부터 출산까지 장려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말로만 출산율이 떨어지니,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예산을 몇십조를 썼느니 하지말고
정말 출산율을 높이고 싶다면 아무리 코로나 시국이라도 임산부가 아프거나 출산을
위해 마음놓고 병원을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시요.
법적 근거를 만들어서라도 강력히 추진해 주실것을 건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