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D 노선의 김포~ 팔당 연결을 조속하게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정부에서 누가 봐도 비합리적인 김포~부천 구간만 확정지었고, "서울 직결" 이라는 말장난으로 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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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정부에서 누가 봐도 비합리적인 김포~부천 구간만 확정지었고,
"서울 직결" 이라는 말장난으로 김포~용산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이.또한 말도 안되는 처사입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도 대선 공약이었던 김포~팔당 직결 GTX-D 노선을 인수위원회와 재논의하겠다는 입장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김포 검단 지역은 국가에서 지정한 2기 신도시 중에 교통난이 가장 심각합니다. 인수위원회에서 GTX-D 노선의 정상화를 제1 현안으로 국토교통부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진행중인 사전타당성 용역 결과가 도출된 이후에 수정하면 너무 늦습니다. 이 용역 단계에서 윤석열 당선인의 공약대로 김포~팔당 직결이 수정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행정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김포의 경우 젊은 인구가 대거 유입되고 있는 지역이라는 사실을 당선인께서도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인한 학급 과밀화가 심각한 실정입니다.
교실이 부족하여 모듈러 교실을 짓고 학교가 없어서 버스를 타고 원거리의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청은 몇년이 지나면 학생수는 줄어들거라는 말만 늘어놓으며 학교 증설에는 무관심하고, 이에 현재 학생들만 고통받고 있습니다.
젊은 인구들이 늘어나고 아이들은 점점 늘어나는데 학교 증설에는 무관심한 교육청에 학부모들은 속이 타들어갑니다.
첫째 자녀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학교에 교실이 없어 모듈러 교실을 지었습니다.
한 학년당 반이 13개나 됩니다.
올해 또 둘째 자녀를 출산했습니다.
7년 뒤 둘째 자녀도 이런 지옥같은 교육환경을 경험해야 하나요?
부디 교통과 교육환경 모두 극심한 고통속에 있는김포를 외면하지 말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