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자를 위한 심사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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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 정부에서 보조해주는 보청기를 착용하기위해서는 청각장애를 신청해야 하는데
무슨이유인줄 모르겟으나 병원서 제대로 검사받고 청각상태도 굉장히 안좋으신데
심사에서는 재검이 떨어집니다 어르신 한번검사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두번검사받을려면 정부에서 보조지원해주는 금액에 절반이 들어갑니다
이런것이 지원인지요....
힘드신몸으로 지원받겠다고 세번씩이나 병원을 다니며 검사와 비용들고도... 재검이라는것이 많이 발생한다는 소식을 들었읍니다
70세가 넘으신 어르신들이 장난으로 받는것도 아니고
정부에서 지원이라는 명분을 가지고 했다면 심사과정에서 충분히 고려해서 폭넓게 지원하는것은 어떨런지요
청각손실이 치매도 많이 발생 한다면서
예방차원에서라도 가진것없는 분들이 그고생을 하면서 없는돈 짜내어 받는검사 와 청각자애심사좀 완화해 주셨으면 좋겠읍니다
지난 정부는 그렇게 했읍니다 뭔가 잘못된 일이 아닌가 싶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