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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새마을 금고 간리 간독을 행안부에서 말고 금융감독원에서 하도록 해주심시오.

조회 12 좋아요 0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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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저는 경북 칠곡군 북삼읍에 거주 하고 있는 전병구입니다.
아래올 말씀은 다름 아니오라 행안부와 중앙회를 엄벌 해주시어 금고를 바로 세울수 있게 도와 주십시오.

  북삼새마을 금고를 살펴 봐주십시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님 안녕하십니까.
온 세계가 전쟁과 코로나로 인해 어수선하고 시시각각 급변하는 세계정세가 정신없이 돌아가고 있는 와중에 크나큰 화재와 어수선한 정세 속에 노고 많으십니다.
 
저희는 경북 칠곡군 뷱삼읍 금오대로 260 북삼새마을 금고 회원과 대의원으로 구성된 바로세우기 위원 일동입니다.

저희가 감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님께 호소를 하게 된 것은 전임이장이 특정경제 가중처벌법으로 징역 4년을 받아 구속 되어있지만 위법을 한 임직원들에게 구상권 청구를 하지 않고 금고가(회원) 손실을 떠안게 되었고 금고의 재정이 나빠지고 있지만 이사장, 이사, 감사 임원들은 자기들 이속만 챙기고 있으며 어떠한 제재나 징계가 없이 금고는 독단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 신 본점 부지매입 및 기존 세입자 이사비용 지출에 대한 의문점과 건축과정에서 소송으로 3년을 끌어 이자 비용이 3억 원 이상 발생 되게 된 점의 책임 소재에 대한 징계 및 손실에 대한 책임지는 이가 없이 금고의 손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 노경렬 전임 이사장은 약목 천마종합 건설에 대출 후 리베이트로 5천 만원을 받아 징역 4년을 선고 받아 구속되었으나 그 손실에 대한 구상권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3. 34억 4천만 원을 한도초과 대출 하고도 관리 소홀로 인해 금융기관에서 공동 2순위로 밀려 원금 회수가 어렵게 되었고 대출 담당자는 대출 관계인과 사적거래를 하여 리베이트가 의심이 되고 대구 지방 법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지만 판결 전 중앙회의 정직3개월이 다입니다. 금고법에 형사 기소된 자는 직권 면직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4,총회에서 금고법 85조 벌칙을 2019년 총회안건 누락과 총회회의록 허위 작성. 2022년 2월 12일 총회도 허위 보고를 하며 85조를 위반 하여 2022년 총회는 무효이며 이사장 이사 감사에 대한 징계와 처벌이 필요함.
총회 전 감사에게 총회 자료의 오류를 지적 하였지만 강행 하였고 총회 당일 잘못 수정 한 서류로 대의원과 회원을 속이고 있어 임시총회 소집을 요구 합니다.
5 법 위반으로 금고에 손해를 가한 자들에게 구상권 청구를 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6. 임직원 가족 친지를 대의원으로 만들어 이사장의 충견 노릇을 하고 있어 회원투표로 하여야 합니다.

저희는 금고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금고의 재정 상태가 나아지질 않고 있으며 현 임원들은 자기들 이속 챙기기에 급급합니다.
금고 돈을(회원)눈먼 돈으로 알고 임원이라는 사람들이 자기들 배 불리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감독기관인 행안부와 중앙회에 여러 차례 민원을 제기 하고 감사를 요청 하였지만 행자부는 중앙회로 이첩 하고 중앙회는 제 식구 감싸기에만 몰두 하며 지역민과 회원들이 그 피해를 떠 않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감독기관인 행안부와 중앙회에도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금고의 위험한 사항을 지역민과 회원들에게 널리 알려 금고를 바로세우기에 힘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 북삼 새마을 금고 바로 세우기 위원회 일동 ”

 북삼새마을금고바로세우기 위원장 : 나상훈 : ***
                        위  원 : 전병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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