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께~~ 저는 요즘 매일매일을 시름에 잠겨 한숨으로 살고 있는 서울시민이자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둔촌주공 재건축현장에서의 시공사 횡포로 한시도 편한 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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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매일매일을 시름에 잠겨 한숨으로 살고 있는
서울시민이자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둔촌주공 재건축현장에서의 시공사 횡포로 한시도 편한 날이 없습니다.
시공사가 해임된 전조합장과 불법으로 날치기로 총회도 없이 도장 받은
계약서를 무조건 인정하지 않으면 공사중지를 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분통이 터집니다.
그동안 새집으로 들어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남의집 세들어 살고 있어도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는데 실망이 큽니다.
아무쪼록 시공사가 제대로 공사 중단 없이 현조합과 잘 협의하여
서로 윈윈하는 결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새시대에 맞춰 이런 말도 안되는 부조리가 없는
세상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