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확실한 반값이하 주택 공급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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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선후보들이 들고나온 부동산, 특히 주택공급 아이디어들은 뇌가 없는 사람들의 발상이나 다름없다. 군공항을 이전시키고 주택단지 조성한다는 발상이나 역세권에 반값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공약은 완전 사기이다.
주택문제는 서울이 가장 심한데, 지금의 서울 집값을 반이하로 뚝뚝 떨어지게 하는 명품공약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서울의 낡은 아파트 단지나 주택지 재개발은 신규공급 주택수도 적을 뿐만아니라, 건축폐기물 처리문제가 만만치 않고, 오히려 집값만 크게 올려주는 역효과를 낸다. 재건축 재개발은 거기 사는 당사자들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둬야 한다.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땅값이 싼 서울변두리 지역이나 인근 경기도 경관 좋은 지역을 몇 곳 골라서 필요한 만큼 크기의 주택단지로 개발하면서, 이곳으로 부터 서울 도심까지 연결되는 지하철 스카이철도 등의 공사를 함께 실시한다.
이렇게 하면, 집값은 3-5억원 정도로 공급할 수 있는데, 단지 착공즉시 다음과 같이 외상 분양을 시작한다. 청약시 분양가의 10%, 입주시 40%, 나머지는 5년만기 저리이자 대출.
그리고 청약우선순위를 다음과 같이 정해서 순차적으로 분양한다.
1. 부모를 모시고 살며, 2자녀이상을 키우는, 일정기간 무주택 가장에게 원하는 평수.
2. 2자녀이상 키우는 일정기간 무주택 가장에게 중간 평수.
3. 1자녀 이하 일정기간 무주택가장에겐 중소형 평수.
4. 신혼부부에게 소형평수
이렇게하면 많은 집을 새로 짓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집을 가질 수 있으며, 서울의 턱없이 높은 집값도 확실히 때려잡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