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입니다. 새벽에 출근해서 별보고 집에 들어오길 벌써 8년째.. 이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몸 여기저기에서 힘들다고 아우성을 쳐댑니다.. 곧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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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출근해서 별보고 집에 들어오길 벌써 8년째..
이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몸 여기저기에서 힘들다고 아우성을 쳐댑니다..
곧 나아지겠지로 자위하다가..
이젠 포기에 포기를 거듭하기를 수십번..
태생이 흙수저라..
아무리 애를 써봐도 서울입성은 엄두를 낼 상황이 아닙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김포에 사는 사람도
교통 복지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구요..
김팔선 공약 실행 꼭 부탁드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