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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어문정책 (우리나라 언어의 2/3가 한자어 ! 초등학생부터 기본한자 300자 가르쳐야)

조회 20 좋아요 1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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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에 부족한면이  교육과 문화정책이다.  교육이나 문화는 국가 100년 대계로 정권을 초월하여 민족주체성을 살려서 큰 물줄기로 이어가야 합니다. 박근혜정부 말기에 초등하교 5~6학년 교과서에 한자병기를 하기로 결정되었는데 문정권이 슬그머니 없애 버렸다.  2/3가 한자어로 되어있는데 한글전용정책으로 한글만 사용하니 학생들이 동음이의어(同音異義語)를 헷갈리어 글을 읽기는해도 정확한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  당연히 독해력이 떨어져 OECD국가 학생들의  문장 해독력을 평가에서 최하위라고 합니다. 교과서에 한자병기를 해 놓으면 검색하여 문장의 내용을 확실히 알게 될것입니다. 한자는 외국어가 아닙니다,  상고사로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의 조상인 동이족이 한자를 만들어 사용했음을 중국의 학자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동이(東夷)의 세력이 중국으로 뻗어 나가서 한자를 사용하면서 황하문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동이족의 요하문명보다 900여년 뒤에 황하문명이 일어났습니다. 지금이라도 한자와 한글을 조화롭게 병기(倂記)하면서 조상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후손들에게 이어나가도록 어문정책을 바로세우기를 건의합니다.

1. 초등학생들에게 기본핵심 한자 300자를 가르치도록 해 주세요.
2. 한글전용정책을 혼용정책으로 바꾸어 글을 읽기만하는  문맹에서 벗어나도록 교육과 문화 정책을 바로 세워야합니다.
3. 동남아 한자문화권에서 남한만 한자를 가르치지 않고 있어서  문화 후진국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4.  청소년의 인성교육은 전통문화인 한자교육과  고전읽기가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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