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딩,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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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자산이 없는 상태로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들이 선출해서
정치에 입문하고, 대통령까지에 이르렀는데
앞으로의 윤석열정부 운용에 국힘당이 확실한 뒷받침은 될수있을까 ?
분명, 취임후면 시작부터 여소야대의 정국이 될터
그러한가운데 국힘당의 내부는 잡음과 분열, 파열음없는 정부지원이 가능하다 ?
지금도 윤석열정부를 위함이 아닌,자신만의 정치에 몰두하는 계파정치가 있음을...
누구로부터, 누구가 그러함은 잘알고 있으리라 ...
윤석열정부와 당과는 한배이면서도 아닌듯 , 오월동주(吳越同舟)의 현상
공무원생활의 마지막 5년의 성공과 성패는, 동상이몽 (同牀異夢)이어서는 기약을 할수없다
대통령 주변의 인물만 성실과 충성에서는 문고리 내시정치가 될것이고
2선의 바운다리는 당과 국회의 인물일진데 , 리모델과 리빌딩으로 초석을 반듯하게 하여야 할것
바쁜 일정이나, 빠른시일에 구상을 마쳐야 할것
정부 조각외, 조력할 인물들의 선정은 윤석열당선인(현시점에서) 의 몫
취임후면 지자체선거 임박이라 정비시점이 늦을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