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3차 지원금에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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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역지원금에 대해 특히 더 실망감을 감추지못해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매번 그러하듯이 특정 월에 매출로만 기준점을 두시는데 대해 너무 억울합니다.
저희 신랑은 화물 운송자입니다. 하지만 2019년도에 일하다 다쳐서 입원기간이 길어 일도 못해고, 20.21년도는 차 할부와 대출금내기위해 공황장애와 불면증,우울증이 있음에도 열심히 일한죄 밖에 없는데 왜 매번 대상자에서 제외되는지 매출이 조금 많다느 이유만으로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일한게 죄가 될까여?
매번 100만원 줄때마다 신랑을 위로해 주었지만 2차 300만원이다보니 더 열이 받았는데 3차 600만원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주변에는 먹고 살만하다고 나라에서 돈준다는 소리가 있는데 힘들게 일을 왜해 하는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주면서 왜 저희같이 밤낮없이 전국어디든 일을찾아 다니면서 열심히 일한사람들은 제외 시키시나여? 차 할부와 대출금 갚는것도 임대료 내는거와 똑같다고는 생각을 안하시는지요?
줄려면 소상공인 전체을 차등으로 주던지 아니면 영업시간제한 걸린 식당만 주던지 아님 아예 주지를말든지 정말 실망입니다.
이러다가 열심히 먹고살기 위해서 일한 억울한 사람들중 한사람이 죽어 나가면 생각해 볼까요?












